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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3국공동역사교재편찬

역사왜곡에 대한 비판만이 아닌 대안 제시로 한중일 3국 시민사회, 학계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집필한 세계 최초의 동아시아 공동역사교재『미래를 여는 역사』를 출간하였습니다. 『미래를 여는 역사』는 2002년부터 4년간의 작업을 거쳐 2005년 출판되었으며, 침략과 전쟁으로 얼룩졌던 과거의 역사를 반성하고 평화로운 동아시아의 미래를 지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미래를 여는 역사 수업실천사례집』을 제작하고, 만화『어린이를 위한 미래를 여는 역사』(1~3권)를 출판하였습니다.  2012년 5월에는 『미래를 여는 역사』의 후속으로 3국의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공동역사교재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1, 2를 출판하였습니다. 세계인을 위해『미래를 여는 역사』『한중일이 함께쓴 동아시아 근현대사』의 영문판을 출간하였습니다.

2018년 현재는 『미래를 여는 역사』와『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1, 2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번째 공동역사교재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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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미래를 여는 역사』

2단계

『한중일이 함께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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